다른 삶을 살아온 타인이 나를 판단하도록 두지 말자.

다른 삶을 살아온 타인이 나를 판단하도록 두지 말자.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나 스스로가 가장 잘 알고 있다.
가슴이 하는 이야기에 귀기울이며, 이성이 그 이야기를 현실로 채우도록 하자.
이것이 역순이 되어서는 안된다.
생각하는대로 사는 것과 사는대로 생각하는 것은 사실 종이 한장 차이고,
세월의 관성은 그 한장의 차이 조차 쉽게 잊혀지게 만들 것이다.

인생이라는 여행을 마칠 때, 처음의 나는 티끌만큼도 남아있지 않을 것이다.
미래의 나는 어떠한 인격을 갖춘 사람이 되어있을 것인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나는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 타협하거나 합리화 하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
‘옛날부터 해보고 싶었는데’라는 말은 입 밖으로 내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
영원한 호기심은 내 삶의 원동력을 정의하는 단어이자,
대의를 이루는 좋은 씨앗이 될 것이다…